| 91 | [인천]친구의 소개로 메디포맨에서 수술을 했던 사람입니다. |
구강염 | 08.02.06 |
| 90 | [인천]결혼을 하고나서 집사람과의 관계시에도 집사람이 은근히 잠자리 관계를 멀리하고 |
빽쿰 | 08.09.10 |
| 89 | [인천]저한테 좋은말도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..거기는 크다고.ㅋ |
간지남 | 08.06.22 |
| 88 | [인천]어느날갑자기 그이와 잠자리를 1달동안안가져서 이상하게느꼈는데 |
부평남자 | 08.09.08 |
| 87 | [울산]젏을때 걱정도 안하든 발기문제 |
발기부전 | 08.07.19 |
| 86 | [울산]친구들이랑 장난으로 바세린을 녹여서 넣은지가 벌써 30년이 넘었네요. |
최호구 | 08.07.07 |
| 85 | [울산]신혼여행을 무사히 다녀오고 하루하루가 넘행복한 요즘입니다 |
왕거기 | 08.10.14 |
| 84 | [울산]같은 회사를 다니는 동료들이라 일을 마치면 항상 같이 샤워도 하고 취미도 비슷해 |
우라질 | 08.09.09 |
| 83 | [영등포]전 40대로 마누라 모르게 다른 여인과 애인관계로 자주만나곤 했습니다 |
바람난남자 | 08.07.15 |
| 82 | [영등포]제가 조루로 고민하다가 찾아간 곳이 서울병원입니다 |
호구 | 08.09.09 |
| 81 | [영등포]저는 험한 젊은시절을 보내다보니 몸 이곳저곳에 그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|
넘버2 | 08.10.06 |
| 80 | [영등포]횟수가 자랑이었고 힘이 무기였다. 이것이 모든 sex의 |
젊은놈 | 08.09.09 |